현대자동차는 23일 2020년 2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미국의 경우 GV80, G80, 아반떼 등으로 신차 모멘텀을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년대비 25% 포인트 늘어난 35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SUV 판매비중을 60% 이상 유지할 것"이라며 덧붙였다. 현대차에 따르면 미국시장 SUV 판매비중은 지난해 52%에서 올해 63%로 11% 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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