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거리에서 강아지가 우산 밑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20.7.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청주=뉴스1) 최지원 기자 = 금요일인 24일 충북과 세종은 흐리고 저녁까지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40~100㎜이며, 북부를 중심으로 오후부터 그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2도, 충주 21도, 음성 20도, 제천 19도 등 19~22도 분포를 보인다. 세종은 22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추풍령 23도, 제천·보은 24도, 옥천·청주 25도 등 23~25도를 기록한다. 세종의 낮 최고기온은 2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충북과 세종 모두 '좋음' 수준에 머물면서 청정하다.

청주기상지청은 "비가 내려 미끄러운 도로가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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