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급락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353.44포인트(1.31%) 내린 2만6652.4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0.35포인트(1.23%) 밀린 3235.68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244.71포인트(2.29%) 급락한 1만461.42로 마감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