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중위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법무장교로 임관했다. 할아버지(정영호, 87세)는 공군 법무장교(고등고시 사법과 11회)로, 아버지(정근화, 56세)는 육군 법무장교(법무사관 52기)로 근무했으며, 정 중위가 이번에 법무장교로 임관하면서 3대 법무장교 가족이 되었다. (육군 제공) 2020.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