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장애인복지관은 시설 소독 및 방역계획 수립,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방안 마련, 방역물품 확보, 감염병 관리대책 등 운영을 재개를 위한 사전준비를 마쳤으며, 우선 1단계로 비대면 서비스와 10명 이내 소규모 실외 프로그램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재개 2주 후에는 10명 이내 소규모 실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2단계로 상향하고,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되면, 3단계인 정상 운영을 실시한다.
최용덕 시장은 “장애인복지관 운영이 27일 재개되는데,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 활동을 철저히 실시하고, 이용자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발열 확인 및 소독, 손 씻기,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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