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증권거래소 - 증권거래소 홈피 갈무리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4일 중국 정부가 미국에 청두 주재 미 영사관 폐쇄를 통보한 영향으로 중국 증시가 5% 넘게 떨어지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오후 2시58분(한국시간 기준) 상하이종합증시는 3.38% 하락중이다. 특히 선전성분지수는 5.01% 급락중이다. 홍콩 항셍지수도 2.39% 밀리고 있다.

간밤에 뉴욕 증시 영향으로 중국을 포함해 아시아 증시는 이날 하락출발했다. 오후 들어 청두 주재 미국 영사관의 폐쇄 발표가 더해지면서 중국 증시는 더욱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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