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일본 요코하마(?浜)에서 버스와 자전거가 부딪쳐 자전거를 타고 가던 8세 남아가 숨졌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30분쯤 요코하마 쓰즈키(都筑)구의 지하철 센터미나미역 앞 교차점에서 버스 운전사 사사키 세이야(佐?木聖也·44)가 몰던 노선버스와 자전거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몰던 초등학교 3학년 신카이 리쿠토(新海陸翔·8)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진 지 2시간 만에 숨졌다.
경찰은 사사키를 과실운전 치사 혐의로 체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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