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프로야구는 서울 잠실(LG-두산), 고척(롯데-키움), 수원(NC-KT) 경기부터 관중석에 팬들이 앉아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잠실 입장권은 지난 25일 예매 가능 좌석 2424석이 매진됐다.
홈팀 두산 관계자는 "LG-두산 경기 예매 가능 좌석 2424석이 매진됐다"며 "예매는 오전 10시에 시작돼 11시25분에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일 발표한 코로나19 대응 3차 통합 매뉴얼에 따라 관중 입장을 통제하기로 했다. 입장권 구매 절차도 평소보다 까다롭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파악을 위해 온라인 신용카드 예매만 받고 예매 페이지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을 명시한 뒤 동의 절차를 구한다.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예매가 불가능하다. 경기장 출입구에서 QR코드 인증 절차를 통해 신원을 한 번 더 확인한다.
모든 관중은 경기장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경기장 출입구에서 진행하는 발열검사에서 체온이 37.5도 이상으로 측정되면 입장할 수 없다. 관중 친화적인 좌석으로 조성된 키즈존 등은 운영되지 않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한 칸 이상 띄어 앉도록 좌석을 운영한다.
외부 음식은 경기장에 갖고 들어갈 수 없고 경기장 내에서 구입한 음식 또한 지정된 장소에서만 먹을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 파악을 위해 온라인 신용카드 예매만 받고 예매 페이지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을 명시한 뒤 동의 절차를 구한다.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예매가 불가능하다. 경기장 출입구에서 QR코드 인증 절차를 통해 신원을 한 번 더 확인한다.
모든 관중은 경기장에서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경기장 출입구에서 진행하는 발열검사에서 체온이 37.5도 이상으로 측정되면 입장할 수 없다. 관중 친화적인 좌석으로 조성된 키즈존 등은 운영되지 않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한 칸 이상 띄어 앉도록 좌석을 운영한다.
외부 음식은 경기장에 갖고 들어갈 수 없고 경기장 내에서 구입한 음식 또한 지정된 장소에서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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