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 동구 신서동 중앙교육연수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서 119구급대가 경증환자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대구·경북에서 운영해 온 생활치료센터 16곳을 30일자로 폐쇄할 예정이다. 그동안 3000여 명의 경증환자가 생활치료센터에서 완치됐다. 2020.4.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울진=뉴스1) 김홍철 기자 = 25일 오전 11시22분쯤 경북 울진군 온정면의 한 리조트 목욕탕에서 이용객 A씨(77)가 심정지를 일으켰다.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페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하면서 A씨를 영덕아산병원으로 급히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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