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한화 이글스가 27일 월요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전부터 관중을 맞이한다. 이에 따른 티켓 예매는 2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한화는 대전시가 진행 중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준수를 위해 27일 이후 편성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25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됨에 따라 27일 경기가 편성, 이 경기부터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 입장 규모는 정원의 10%인 1300석 수준이다.
티켓 구매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현장 판매는 진행되지 않는다.
한화는 "관중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선수단, 관계자 등과 격리된 관중 이동 동선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는 8월4일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 티켓 예매는 오는 7월28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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