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는 "약 4년 전에 (벤츠를) 만났다. 2016년 1월 날씨방송을 시작했는데 바로 다음달 차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힘든 새벽 출근을 짤릴 때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차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차 구매 후 지금까지 낸 할부금은 53개월치라고 했다. 김민아는 "한달에 정확히 64만원 나온다. 이 친구가 날 성실한 사람으로 만들어줬다"며 "약간의 빚은 삶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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