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SK텔레콤(SKT)이 27일 0시를 기해 서울시를 마지막으로 011과 017 등의 번호로 시작하는 2G 서비스를 종료한다. 26일 서울 시내의 한 SKT 매장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2020.7.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