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최지원 기자 =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는 8월21일까지 '다음세대를 위한 기록 프로젝트' 전국 공모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응모 자격은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가진 전국 기록 공동체 또는 단체다.
시대에 따른 삶의 변화, 우리가 지켜야 할 문화 등 다음 세대에 물려줄 가치와 의미를 가진 기록이면 서적, 음악, 영상 등 장르와 지역에 관계없이 담으면 된다.
모두 10개 내외를 선정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고 결과물은 문화도시센터 '문화사이다 홈페이지'에 기록공유 플랫폼으로 구축한다.
신청은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받은 지원서를 작성해 8월21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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