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연재는 두 사람에게 “은퇴한 지 4년 정도 됐다. 은퇴한 뒤 몸무게가 6~7kg이 증량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선수 시절에 음식을 마음대로 못 먹으니까 은퇴 후 원 없이 먹었다. 그 정도면 리듬체조 선수한테는 엄청 찐거다. 그랬더니 점점 (음식이) 질리더라. 음식에 집착을 안 하니까 살이 빠졌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김용만에게 “발레 배우는 걸 봤다. 체조의 기본은 발레라서 당연히 발레를 매일 연습했다. 선수시절 스트레칭을 위해 1시간 30분씩 발레로 몸을 풀고 하루 8시간씩 운동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현재 몸무게는 마지막 올림픽에 비해 2kg 정도 차이난다. 하지만 그때에 비해서 근육량은 차이가 많이 난다”고 덧붙였다.
김용만은 “저는 목표 체중이 3kg 정도 남았는데 이게 정말 안 빠지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용만은 “저는 목표 체중이 3kg 정도 남았는데 이게 정말 안 빠지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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