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코카콜라)©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크래프트 밀크티라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지아는 크래프트 밀크티라떼에 세계적 홍차 생산지인 스리랑카 찻잎으로 우려낸 홍차를 넣었다. 담백한 우유를 더 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도 살렸다.

최근 가성비 선호도를 반영해 대용량 470㎖로 출시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차 시장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며 "다양한 조지아 크래프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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