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김해문화재단이 김해가야테마파크 개장 5주년을 맞아 8월 22일 '제2회 가야시민가요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가요제는 비대면 영상 평가방식으로 예선을 거쳐 8월 22일 오후 6시30분 가야테마파크 태극전 특설무대에서 김해 최고의 가수왕을 가린다.
대상(100만 원), 특별상(50만 원), 장려상(30만 원) 등에 상금이 주어지며 본선 진출자 모두에게 참가상(10만 원)이 수여된다. 상금은 김해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8월10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1부 및 예심 심사를 위한 녹화영상(1곡 분량)을 첨부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가수협회등록자, 가요제 수상자, 앨범 보유자는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신청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1회 가야시민가요제는 51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으며 본선 당일에는 2000여 명의 관객들이 몰려 김해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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