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수로 쇠창살 뚫고 월북' 뉴스1 제공 |ViEW 901| 2020.07.28 13:29:08 (강화=뉴스1) 이성철 기자 =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민 김모씨(24)가 강화도 접경 지역을 통과했을 당시 포착된 영상을 군 당국이 분석중인 가운데 28일 김씨의 월북 경로로 추정되는 강화군 월곶리 인근의 한 배수로의 내부 모습이 보이고 있다. 군 당국은 김씨가 배수로 내 쇠창살 형태의 철근 구조물과 철조망을 뚫고 헤엄쳐 월북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0.7.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명청 갈등, 확전? 봉합?…이재명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 마중 나갈까 2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 예산 145억 받아놓고 82억만 집행" 3 이재명 대통령, 부정평가 49% vs 긍정평가 48%…집권 후 첫 역전 4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행사, 정청래 대표·김민석 총리 등 참석" 5 여의도 240배 면적 규제 풀린다…민통선, MDL서 8㎞→6㎞ 축소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정치 최신기사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누가 당권 잡나…민주당 권력구도 3가지 시나리오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행사, 정청래 대표·김민석 총리 등 참석" 명청 갈등, 확전? 봉합?…이재명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 마중 나갈까 여의도 240배 면적 규제 풀린다…민통선, MDL서 8㎞→6㎞ 축소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