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아있다'가 극장 동시 VOD로 관객을 찾는다.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지난 28일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해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와이파이·문자·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지난 6월24일 개봉 이후 일주일 만에 관객 100만명을 모으며 흥행가도를 달린 바 있다.
이번 극장 동시 VOD 서비스는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도 차별화된 재미를 전하며 안방극장까지 열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살아있다'는 현재 189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손익분기점인 220만을 넘을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