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성광이 신혼집 앞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사진=박성광 SNS

개그맨 박성광이 신혼집 앞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박성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실시간 비는 이제 그만 와도 되잖아. 정지훈씨 이야기하는 거 아니에요. 한 번 오시면 영광 #싹쓰리 팬 #광복이 새차 뽑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혼집 마당에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직접 인테리어한 3층 타운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기 김포 3층짜리 타운하우스에 신접살림을 차린 두 사람은 드디어 완성된 신혼집을 보고 연신 "좋다"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잔디가 깔린 넓은 앞마당과 채광이 좋은 거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방, 레트로 감성이 묻어있는 욕실 등이 공개되자 출연진들도 "부럽다"며 감탄했고, 박성광은 세련된 신혼집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아내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라고 뿌듯해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