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될 엠넷 '엠카'에는 화제의 혼성그룹 싹쓰리가 청량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싹쓰리는 이날 '그 여름을 틀어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차트 올킬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싱글 '다시 여기 바닷가'로 90년대 감성을 소환해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앞서 싹쓰리는 지난 2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다시 여기 바닷가'로 공식 데뷔 무대에 올랐다. 당시 싹쓰리는 커버곡 '여름 안에서'로 1위 후보와 동시에 2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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