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벽 대전에는 시간당 8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침수피해를 입어 1명이 사망한 무지개아파트의 배수관 높이까지 수위가 차올랐다. 오후 1시 비가 잦아든지 4시간 이상 됐지만 파란색 배수관 덮게까지 물이 차 올라 있다. /사진=김종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