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오스마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응급용 진단키트를 개발한 바이오스마트 주가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31일 오전 10시18분 기준 바이오스마트는 전 거래일보다 29.94%(2000원) 상승한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4일 식약처는 바이오스마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에이엠에스바이오의 코로나19 응급용 진단키트를 승인했다. 이 제품은 코로나19를 1시간 내 확인하는 응급용 선별검사 진단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