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스크 쓰고 토론 참석한 파우치 소장과 벅스 조정관 뉴스1 제공 |ViEW 637| 2020.07.31 11:53:30 (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과 데보라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TF 조정관이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에 위치한 적십자 본부를 방문해 라운드 테이블 토론에 참석을 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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