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 츄의 신곡 ‘봄꽃’이 아이튠즈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사진=츄 인스타그램
걸그룹 ‘이달의 소녀’ 츄의 신곡 ‘봄꽃’이 아이튠즈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31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간) 츄의 KBS 2TV 수목드라마 '출사표' OST '봄꽃'이 브라질, 핀란드,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19개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봄꽃’은 R&B 스타일의 리듬과 풍성하고 드라마틱한 악기 연주가 어우러진 따뜻한 곡이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가 처음으로 OST에 도전한 만큼 ‘봄꽃’이라는 곡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데 그 마음이 전해졌는지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츄는 지난 2018년 9월 팬사인회에서 보여준 하트 제스처 '츄 하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