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국회 법사위 소속 조수진, 유상범 미래통합당 의원이 3일 오전 공전자기록위작죄 및 직권남용 혐의로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고발 명목은 백 의원 등 3명이 지난달 29일 법사위 전체회의가 열리기도 전에 처리해야 할 안건의 결과를 의안정보시스템에 표기했다는 혐의다. 2020.8.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