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의 친형 이수철씨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사진=뉴시스

'요강 뚜껑으로'라는 문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방송인 이수근의 행동 때문이다.

이수근의 친형 이수철씨는 과거 KBS2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 출연해 "이수근은 초등학교 시절 오줌을 많이 쌌다"며 일화를 전했다.


그는 "방에 요강을 놔뒀는데 이수근이 어느날 밤 아버지 젖꼭지를 요강 뚜껑으로 착각하고 만졌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버지 얼굴에 소변을 봤다"고 덧붙였다.

당시 이수근은 “중학교 시절에도 오줌을 쌌다”고 털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