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가 3일(현지시간) 제노바 산조르지오 다리의 준공식에 참석을 하기 위해 파올라 데 미켈리 교통 장관과 우산을 쓰고 다리 위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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