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의 근황 속 청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민아는 7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귀여운 브로. 그러나 여긴 개미지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무실로 보이는 장소에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극세사 같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디바'(감독 조슬예)가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다이빙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사진. 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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