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1A4 멤버 공찬이 "내년부터 조부모의 오이 농사를 잇겠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공찬이 출연했다.
공찬은 최근 조부모님이 오이농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이날 MC들은 오이농장 근황을 물었다.
공찬은 "할아버지께서 오이 농사를 접으셨다. (할아버지가 생산하는) 공찬오이는 이제 없다"라면서 "하지만 내년부터 제가 대를 잇겠다"라고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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