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이 상승세다.
5일 오전 10시4분 현재 광림은 전 거래일 보다 14.66%(250원) 오른 195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쌍방울은 지오영과 708억원 규모의 마스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965억4300만원 대비 73.33%에 해당되는 규모다. 김세호 쌍방울 대표는 "이번 계약은 양사가 수개월에 걸쳐 진행한 대화의 결실"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협력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쌍방울의 최대주주로 알려진 광림이 덩달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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