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6일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5G 가입자를 두고 지난해와 같은 출혈 마케팅 경쟁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반기에는 새로운 5G 단말기 출시돼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