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니클로사마이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6일 오후 2시32분 현재 대웅은 전 거래일 대비 29.93%(8050원) 오른 3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바이오스페이스(BioSpace)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ANA 테라퓨틱스가 코로나19 치료제로 '니클로사마이드' 미국 FDA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ANA 테라퓨틱스는 이달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웅의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가 니클로사마이드 물질과 약물전달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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