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 래퍼 빈지노와의 6주년 기념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 래퍼 빈지노와의 6주년 기념 인증샷을 게재했다. 
7일 미초바는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주년. 더 사랑해♥. 6년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 래퍼 빈지노와의 6주년 기념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빈지노와 미초바 커플이 지난 6년 간 쌓아온 추억이 담겼다. 특히 미초바는 빈지노의 군복무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지난 2017년 빈지노가 군에 입대하면서 미초바는 '곰신'(군대 간 남자친구를 기다리는 여자친구)이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이후 빈지노의 전역 후 미초바는 '꽃신'(남자친구의 군 전역을 끝까지 기다린 여자친구)이 됐다.

미초바는 최근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