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양세형은 백종원과 유병재를 향해 부자지간 같다고 말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뉴스1

양세형이 백종원과 유병재를 향해 부자지간 같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 유병재가 정식 멤버로 합류하며 출연진 모두가 유병재 놀리기에 동참했다.

이날 유병재와 백종원이 서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본 양세형은 "뭔가 모르게 둘이 눈썹도 비슷하고"라더니 "(유병재가) 선생님 아들 같기도 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백종원은 "희철이가 와 봐라. 비슷하지"라고 했지만 유병재와 김희철에게서는 닮은 부분을 찾기 힘들었다고 출연진은 말했다.

이들은 "병재가 아들 같다. 식당 넘겨주려고 하는 거 아니냐"고 언급했다.

백종원은 "너 생일이 11월이지?"라고 물었다. 유병재는 놀라는 척하더니 "5월입니다"라고 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