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본청 실‧과‧소 직원들과 16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지난 8일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이 시작된 가운데 이날 하루 510명 공직자가 길거리에 쏟아진 토사와 쓰레기 등 침수 잔해물을 정리하고 배수로를 정비했다.
큰 피해가 발생한 대촌동과 송암동 일대에서 농경지 침수 피해 조사와 마을회관 복구 작업을 실시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엄청난 폭우로 곳곳에 많은 생채기가 남아 있다"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수해 복구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구 관계자는 "엄청난 폭우로 곳곳에 많은 생채기가 남아 있다"며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수해 복구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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