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상원 의원이 2019년 7월 31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대선후보 토론회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11일(현지시간) 오는 11월 대선의 부통령 후보로 사상 첫 흑인여성인 해리스 의원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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