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코너 '고수의 부엌'에서는 아롱사태 만두전골 맛집이 등장했다. /사진=포털사이트 네이버 캡처(업체 제공)

'2tv 생생정보'에 만두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12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의 코너 '고수의 부엌'에서는 아롱사태 만두전골 맛집이 등장했다.

이날 6년째 매일 14가지 만두소를 만든다는 고수가 등장했다.


그가 6시간 동안 빚는 만두 갯수는 무려 1400개. 고수는 손 마디 마디가 아프지만 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일 아침 만두를 빚는다.

만두전골을 맛본 손님들은 "매콤하면서도 국물이 시원하다"며 극찬했다.

이곳의 하루 매출은 무려 300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수는 만두전골 장사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어린 시절 어머니가 만들어준 만두 맛을 잊지 못해 차렸다"고 언급했다.

이날 소개된 만두전골 맛집은 '막바로'이며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 832-10에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