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의 부통령 후보 선택은 ‘50대 비백인 여성’ 카멀라 해리스 뉴스1 제공 |ViEW 481| 2020.08.13 07:45:08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 민주당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국 민주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은 자신의 부통령 후보로 흑인 여성인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을 결정했다. 미국 역사상 흑인 여성이 대선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말라 해리스는 올해 55살로 검사 출신이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G7 "북한 핵·미사일 개발 우려…완전 비핵화 의지 재확인" 2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한국 여성,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3 중국 칭하이성 규모 6.3 지진 발생…1명 사망·8명 부상 4 아르헨·알제리 팬들, 조별리그 첫 경기 앞두고 뉴욕 한복판서 난투극 5 스위스 "미·이 MOU 서명식, 제네바 아닌 뷔르겐슈토크에서 개최"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국제 최신기사 G7 "북한 핵·미사일 개발 우려…완전 비핵화 의지 재확인"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한국 여성,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중국 칭하이성 규모 6.3 지진 발생…1명 사망·8명 부상 아르헨·알제리 팬들, 조별리그 첫 경기 앞두고 뉴욕 한복판서 난투극 스위스 "미·이 MOU 서명식, 제네바 아닌 뷔르겐슈토크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