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대명이 영화 '국제수사' 관련 일화를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코너 '특급 초대석'에서는 영화 '국제수사'의 배우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명은 '국제수사'에 대해 "촌구석 형사가 해외여행을 떠나 글로벌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이라며 "필리핀에서 80% 이상 촬영했다. 나머지 분량은 국내에서 찍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DJ 김영철이 "곽도원이 생애 첫 코믹 연기라고 들었다. 개봉은 언제 하냐"라고 묻자 김대명은 "맞다. '국제수사'를 통해 곽도원의 첫 코믹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9일 개봉한다"고 답했다.
영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극 중 김대명은 병수(곽도원 분)의 고향 후배이자 필리핀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 역을 맡았다.
영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이다. 극 중 김대명은 병수(곽도원 분)의 고향 후배이자 필리핀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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