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3일 오전 1시쯤 관인면 중리저수지에서 저수지 상태 확인하기 위해 보트 탔다가 갑자기 늘어난 물에 떠밀려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그 외에도 한탄강댐 인근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을 추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현재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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