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누리꾼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댓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장성규님 제발 저희 가정을 도와주세요, 이사갈 곳도 없고 딸 병원비도 없고요 동사무소 지원도 못받고 있어요”라며 “딸 치료비로 신용카드 사용 후 신용불량이어서 대출도 힘들고요 지금도 병원 입원중인데 걱정입니다”라고 장성규에 무례한 부탁을 전했다.
이에 장성규는 “요즘 이런 요청이 참 많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고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일일이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그대들의 상황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다는 겁니다, 부디 잘 이겨내시길 말로만 응원해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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