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이날이 '택배 없는 날'로 지정된 것에 대해 "정말 잘했다. 택배 기사님들이 잠이 부족하고 개인적인 사생활이 전혀 없었다"며 "세금 내는 시간도 없어서 힘든데 하루라도 택배 없는 날을 만든 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나는 택배를 (자주) 시킨다. 마주치면 수고하십니다 인사도 한다. 이상하게 택배가 기다려진다"며 "택배 받으려고 빨리 집에 갈 때도 많다. 택배 기사님들이 반갑다. 우리 집에 오신 분들은 바쁘신데도 친절하시더라"고 덧붙였다.
전민기가 "새벽에 일하시는 분들 힘드실까봐 새벽배송을 주문해야 할지 고민된다”고 하자 “저는 주문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저는 가끔 주문한다. 건바이건이라고 해서 물량이 많아야 돈을 버는 구조이기 때문에 주문이 많아야 더 이익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나는 택배를 (자주) 시킨다. 마주치면 수고하십니다 인사도 한다. 이상하게 택배가 기다려진다"며 "택배 받으려고 빨리 집에 갈 때도 많다. 택배 기사님들이 반갑다. 우리 집에 오신 분들은 바쁘신데도 친절하시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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