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용했던 방송용 마이크를 사용하는 등 코로나19가 정치권으로 번지면서 국회는 세미나·간담회를 연기하고 있다. 2020.8.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