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이 미국 제약사에 최대 5000억원 규모의 신약 후보물질 기술을 수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0일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보다 5.18%(3400원) 상승한 6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한양행은 미국 제약사 프로세사 파머수티컬과 위장관 질환 치료 신약 후보물질(YH12852)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최대 4억1050만 달러(약 5000억원)이다.


프로세사는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YH12852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