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정혁이 '위플레이2'에서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에 대해 얘기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매봉산로에 위치한 DDMC에서 SkyTV NQQ채널 '위플레이 시즌2'(이하 '위플레이2')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하하 정혁 하성운이 참석했다.
하하 정혁은 앞으로 해보고 싶은 콘셉트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다. 하하는 "안 해본 것이 공중이 있고 산이 있다"라며 "저는 정말 땅에서 하는 건 다 좋은데, 제가 고소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왠지 그런 쪽으로 가는 건 위험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정혁은 "저희가 게임 중간중간에 요리 게임도 있는데 그런 게 가장 좋았다"라며 "저희가 또 라면을 좋아하니깐 라면 재료를 찾으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정혁은 "공중에서 익스트림한 걸 해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하하는 "난 너무 싫다"라고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플레이2'는 대왕조개의 저주를 풀기 위한 해양소년단 6인(강호동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의 퀘스트 표류기를 담은 예능이다. 가상현실 세계에서 갑작스럽게 펼쳐지는 대규모 스케일의 게임을 즐기는 액션 어드벤쳐 버라이어티다.
지난 7월4일 처음 방송된 '위플레이2'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45분 NQQ와 SBS F!L에서 방송된다. 스카이(SKY)와 SBS MTV에서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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