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양양 육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국방부는 22일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 추가됐다"라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양양 육군부대 병사 A씨다. 지난 20일 부대 내 휴가 복직자 1명이 코로나10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A씨는 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다. 당시 군은 확진자와 접촉한 장명 80여 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로써 양양 육군부대의 확진자는 현재 총 2명으로 늘었다. 이날 기준 군 내 누적확진자는 현재 93명이며, 완치자는 79명이다.
한편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1063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563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