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그룹 활동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언급했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그룹 활동 당시 숙소생활을 하면서 불편했던 점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김완선과 써니가 인턴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써니는 "10년 정도 숙소 생활을 하다 보니 집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써니는 "처음 독립할 때 발품을 많이 팔았다. 집을 20채 넘게 봤다"며 "이사해서 인테리어도 내가 직접 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사연 제보자인 세 딸과 어머니는 이들이 함께 살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을 구한다고 요청, 써니는 "딸 셋 중 막내에 여자들만 사는 숙소 생활을 했었다"며 "화장실과 공간 분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라고 포인트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