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 다 실바가 23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 패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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