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적용 대상기관 중 우선구매 실적과 구매 촉진 기여도에 따라 유공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7개의 우수기관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력거래소는 2019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방식을 소규모 물품구매와 대규모 IT용역사업 발주로 다변화했다. 그 결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비율 4.3%를 달성한 것.
이는 전년 실적(0.8%)대비 4.5배 이상 대폭 향상된 것으로 법정구매비율(1%) 또한 크게 상회하는 성과이다.
한지연 전력거래소 재무경영팀장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를 통해 사회적 약소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다"면서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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