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간사(오른쪽), 김도읍 미래통합당 간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재형 감사원장 이석여부를 두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